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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actory 구축 전략 및 사례
Smart factory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노력과 시간에 의한 결과를 좀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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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자동화 사례 소개
간단하게 제작된 간이 자동화 사례와 구상했던 여러가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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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고찰이 필요
항상 바쁘다고 좋은 것은 아닐 것 입니다. 최선은 여유가 아닐까요..

smart 강좌

  • 06-13 smart factory 우여곡절 사례 15

    제목 : 박스 운반용 간이자동화 장치를 제작하다. 중국 천진에 있는 해외 제조사업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인건비가 저렴하다보니 아주 간단한 일도 사람이 직접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 06-10 smart factory 우여곡절 사례 14

    제목 : 무거운 제품은 적치대의 위/아래 단에서 아래에 있어야 한다 ‘1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멕시코법인의 자재창고를 설계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두가지 자재가 적치되어 운영되어야 하는 상...

간이자동화 사례

  • 09-10 IOT를 활용한 자동차 용접라인

    유튜브에 있는 smart factory 관련 영상중 선별하여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https://youtu.be/QLdFZh2SjtA

  • 06-14 방향전환이 가능한 Roller

    국내 유명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90도 방향전환이 가능한 롤러입니다. 매우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동력없이 방향을 전환이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나는 그동안 LEAN강의시 매번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것은 회사가 살아 갈 수 있는 기초원리로 회사금고에 "들어오는 돈" 이  "나가는 돈" 보다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고 아주 쉬운 내용이다.

다시 좀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면 화폐의 미래가치나 회계원칙을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현재 시점에 금고에서 나가는 돈 보다 들어오는 돈이 많으면 된다는 것이다.


너무 단순해서 경영도 모르는 사람의 말이라고 무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MBA경영학 교수의 강의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


"투자에 대한 경영의사 결정을 할 때 자본 투자를 하면 돈이 금고에서 한번에 나가게 되고 들어오는 돈은 회계에 따라 매년 말에 한번씩 들어오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를 회수기간법, IRR 등의 계산식을 활용하게 되면 이는 맞지 않게된다. 내가 생각하는 최적의 방법은 NPV(순현가법)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물론 위는 투자시 투자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때에 필요한 내용인데, 일반 경영에도 포함하여 적용하면 되지 않는가? 경영학의 최고의 진리일수도 있다.


제목처럼 "최고의 진리"라고까지 말 할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가 보통으로 알고 있는 상식이 내가 모르는 어떤 전문분야의 최고의 진리힐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지 않는가?


또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 보면 분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분업이라는 것이 왜 국가를 부자 나라로 만들수 있을 까요? 이때 당시가 19 ~ 20세기로 넘어오는 시기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 부가 편중되어 있어

일반 서민들은 너무 가난하게 살고 있을 때 였다. 그런데 분업을 하게 되면 생산성이 올라가게되고 물건을 많이 만들어내면 가격이 내려가게 되어

사람들이 더 많이 살 수 있게 되고 그 돈은 공장 근로자에게 돌아와 임금이 올라가게 되어 삶의 질이 올라갈 수 있다는 원리이다.

분업을 처음 언급했던 아담스미스가 이렇게까지 깊은 뜻으로 이야기 했을 줄은 미처 몰랐는데, 이때 추가적으로 분업이 가속화되면 인간성이

말살 된다는 이야기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몇가지 언급도 한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베트남 공장에서 제조라인 작업자들이

너무 세분화되어 1 ~ 3초 단위의 작업을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인간성 말살의 현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아담스미스가 이것의 폐혜를

이야기 했다니 놀랍지 않는가? 내가 아담스미스와 같은 생각을 했다는 사실과 분업이라는 것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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