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mart factory 구축 전략 및 사례
Smart factory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노력과 시간에 의한 결과를 좀더 쉽게..
more
간이자동화 사례 소개
간단하게 제작된 간이 자동화 사례와 구상했던 여러가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more
여유와 고찰이 필요
항상 바쁘다고 좋은 것은 아닐 것 입니다. 최선은 여유가 아닐까요..

smart 강좌

  • 06-13 smart factory 우여곡절 사례 15

    제목 : 박스 운반용 간이자동화 장치를 제작하다. 중국 천진에 있는 해외 제조사업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인건비가 저렴하다보니 아주 간단한 일도 사람이 직접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 06-10 smart factory 우여곡절 사례 14

    제목 : 무거운 제품은 적치대의 위/아래 단에서 아래에 있어야 한다 ‘1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멕시코법인의 자재창고를 설계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두가지 자재가 적치되어 운영되어야 하는 상...

간이자동화 사례

  • 09-10 IOT를 활용한 자동차 용접라인

    유튜브에 있는 smart factory 관련 영상중 선별하여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https://youtu.be/QLdFZh2SjtA

  • 06-14 방향전환이 가능한 Roller

    국내 유명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90도 방향전환이 가능한 롤러입니다. 매우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동력없이 방향을 전환이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지금까지 업무 목적으로 3백번 정도를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봤는데요.

지난 주에 처음으로 휴식을 위한 목적으로 항공기를 타보았습니다. 가족을 위해서는 좀 미안한 감도 있지만

어차피 먹고 살기 위해 선후배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여러명이 같이 움직이고 후배들이 챙겨주니 그냥 줄만 서있다가 타라면 타고 가자면 가고 하니 편하더군요.

출장시에는 직접 챙겨야 하니 시간에 매번 쫓기고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는데 말이죠.

 

한번은 정부연방경찰들이 월급을 올려달라고 엑스레이 검사를 한 사람당 5분 이상으로 태업을 하는 바람에

비행편을 놓치된 경우가 있었는데요. 정말 공항 전체를 몇 줄씩 겹겹으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거의 3시간 이상 줄을 서다보니 어차피 항공편은 놓쳤다고 생각을 하니 편하더군요. 뭐 어떻게 되겠지하고요.

그런데 줄을 서 있는데 모두를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니 영어도 안되고 지겹더군요.

마침 앞에 좀 젊은 사람이 있었는데 대학생같이 보였어요. 어디에서 왔냐고 물어보더군요.

Korea라고 했더니 South, North 라고 물어보데요. South라고 하니 자기는 North에 있는 미스터 김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남니다. 거의 6시간 이상 기다려서

짐 검사를 끝내고 들어가니 항공기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먼저 출발한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근데 그럼 뭐합니까

어차피 연결항공편 출발시간에 못 맞출건데요.

 

그때 중간 경유지 빠리에 도착해서 이런 사정으로 비행기를 놓쳐서 하루 늦게 한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화한다고 좀 우왕좌왕해서 겨우 전화를 하고는 한국에 도착해서 출근했는데요.

허걱 제가 하루 늦게 도착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런데 이때 제가 빠리 공항에서

다른 항공편으로 한국에 갈려고 알아보니 비즈니스 좌석밖에 없다고 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600만원 정도 했는데

 솔직히 하도 피곤해서 그냥 개인돈으로 지불하고 타고 갈까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필요없는 행동입니다.

그냥 그 도시에서 하루 멋지게 편하게 휴가라고 생각하고 보내세요. 신이 당신께 내린 휴식 선물이니 마음껏 즐기시길 바람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출장 경험이 많을실 겁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항공편을 놓칠 경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즐기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 누구를 먼저 쏘아야 하나 [2] indy 2017.07.14 318
29 책을 쓰는 사람은 여유가 있다는 반증이다 [2] indy 2017.06.24 317
28 손해보고 사는 것이 정말 손해보는 것일까 [5] indy 2016.06.13 674
27 JOB을 VALUE로 생각을 바꾼다면 세상이 바뀌어 보일것이다 [3] indy 2016.06.11 752
26 군주의 마음으로 혁신하자 [2] indy 2016.06.10 664
25 “내 잘났다”와 “너 참 잘한다”의 차이 [3] indy 2016.02.16 859
24 남의 눈 속의 티를 보지 말고 자신 눈의 대들보를 보라 [2] indy 2016.02.14 714
23 기념일이라는 것은 사람을 새롭게 합니다. [1] indy 2016.02.07 697
22 NEW NORMAL, SUPER NORMAL이 새로운 흐름이다 [1] indy 2016.02.07 603
21 복습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1] indy 2015.11.01 814
20 오래간만에 칼럼을 써 봅니다 [1] indy 2015.10.30 808
19 대기업이 Smart factory를 망치고 있어.. [1] indy 2015.09.04 972
18 당신이 지금 알고 있는 상식이 해당 분야의 최고의 진리일 수 있다 [1] indy 2015.09.03 886
17 왜 모두 같아야 하나요, 차별화 하면 안되나요.. [1] indy 2015.08.31 815
16 Needs와 Wants를 제대로 구분해야 한다 [1] indy 2015.08.12 983
15 IOT(사물인터넷)가 새로운 트랜드가 된다고 야단들입니다 [1] indy 2015.07.27 1104
14 최근 인터넷의 현대기아자동차 기사의 댓글을 보면 점입가경이다 [1] indy 2015.07.16 1171
13 제조혁신 활동과 시스템은 별개인가 [1] indy 2015.07.13 1112
» 출장으로만 비행기를 타다가 처음으로 휴가로... [1] indy 2015.07.08 1108
11 라인의 구조적 문제로 설비 가동율이 저하된다고 한다 [1] indy 2015.06.21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