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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actory 구축 전략 및 사례
Smart factory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노력과 시간에 의한 결과를 좀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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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자동화 사례 소개
간단하게 제작된 간이 자동화 사례와 구상했던 여러가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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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고찰이 필요
항상 바쁘다고 좋은 것은 아닐 것 입니다. 최선은 여유가 아닐까요..

smart 강좌

  • 06-13 smart factory 우여곡절 사례 15

    제목 : 박스 운반용 간이자동화 장치를 제작하다. 중국 천진에 있는 해외 제조사업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인건비가 저렴하다보니 아주 간단한 일도 사람이 직접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 06-10 smart factory 우여곡절 사례 14

    제목 : 무거운 제품은 적치대의 위/아래 단에서 아래에 있어야 한다 ‘1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멕시코법인의 자재창고를 설계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두가지 자재가 적치되어 운영되어야 하는 상...

간이자동화 사례

  • 09-10 IOT를 활용한 자동차 용접라인

    유튜브에 있는 smart factory 관련 영상중 선별하여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https://youtu.be/QLdFZh2SjtA

  • 06-14 방향전환이 가능한 Roller

    국내 유명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90도 방향전환이 가능한 롤러입니다. 매우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동력없이 방향을 전환이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최근 어떤 제조사업부장로 부터 부탁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라인내의 모든 설비들이 하나로 묶여있다보니 하나의 설비에서 고장이 발생하거나

불량이 발생하면 전체 라인이 모두 스톱되어 로스가 너무 많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설비들이 별도로 구동되고 중간중간에 버퍼가 있어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더욱 효율이 높은 라인이 구성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 까요? 원칙은 도요타처럼 하나의 공정에서 잘 못되면 모두 정지시키고 해결이 되도록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라인스톱은 정지가 목적이 아니지요. 개선이 목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럼 이런 경우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효율이 좋은 라인이 될 수 있을까요? 공장이 넓지 못하니 설비를 떼어 놓을 수도 없고요

각종 공정관리 시스템도 하나로 묶여있어 이를 나눌려면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모두 새로 짜야하는 일이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럼 투자비가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겁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은 설비운영 및 공정관리 소프트웨어를 보면 이런 경우가

반영되지 않는 상태에서 초기에 개발되어 적용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되는 원인중에 하나는 초기 투자비 비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가장 최적의 방법은 현재 설비내에서 부가가치가 떨어지거나 낭비의 요소로 동작되는 부분을 제거하여 이를 버퍼 공간으로 확보하는

방법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만약 버퍼가 단층구조라면 복층구조로 만들거나 물건이 방향을 회전하거나 중간에 대기하는 공간이

존재한다면 이를 활용하여 적재를 더 많이 하도록 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